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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후의 책 이야기> 인생 사용설명법

2012-03-05 11:20:13
관리자
다시 시작...! 안개 속에서는 발 밑이 아닌 먼 불빛을 보세요 10년 시간을 1년으로 압축한 거 같았던 한 해가 가고 새로운 ‘선물’이 또 주어졌습니다. 어떤 일들이 다가오든 모든 것들을 '신께서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내가 믿는 바에 따라 나의 경험을 스스로 창조한다고 생각하기에… 새로운 시간이 교차하는 지금, 바라는 것이 있다면, 1년 후 지금, 모든 것을 포기해도 될만한 한 가지 목표를 위해 나의 시간들이 온전히 사용되어졌음을 스스로 흔쾌히 동의할 수 있기를…… 한 발도 내딛기 두려울 정도의 짙은 안개 속이지만 그래도 저 멀리 내가 가려는 그곳의 불빛이 보이고 있습니다. 더러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겠지만 목표에 대한 간절함이 있으니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여러분들도 새해에는 가장 가치 있는 일에 자신의 삶이 온전히 사용되어지는 한 해가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