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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대전 제23회 글로벌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자문위원회 개최

2011-10-14 17:25:0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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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11-10-25 11:26 앞줄좌로부터 조성갑 회장(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이각범 대회장(대통령소속국가정보화전략위원장), 양승택 IST 회장(전 정통부장관), 석호익 부대회장( 전)KT부회장), 곽덕훈 EBS사장,김형중 고려대학교 교수, 김한호 HP 전무,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부사장(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서종렬 한국인터넷정보원장,조이남 IT전문가협회 자문위원(넥스지 부사장),정진욱 심사위원장(성균관대 교수),신동익 평화IS 부사장, 호웅기 MS 이사]

    (사)한국IT전문가협회(회장 조성갑)는 10월21일 오후 7시 전국은행연합회관 16층 뱅커스클럽에서 이각범 국가정보화전략위원장, 석호익 전)KT 부회장, 양승택 전) 정통부 장관 (IST 컨소시엄대표)등 관련 인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글로벌SW공모대전 자문위원회”를 개최 하였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글로벌SW공모대전”은 국내, 외 SW업체, 일반인, 학생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직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유통되기 전의 순수창작 SW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우수 SW 개발인력 발굴, SW 신기술과 응용기법의 개발촉진 및 보급 확산을 도모를 목적으로 지식경제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IT전문가협회 주최로 최고 대통령상부터 단체장상 까지 총 34개의 작품을 심사 선정 11월24(목) 시상식을 개최한다.

    심사위원장인 정진욱 성균관대 교수는 공모대전 경과보고에서 해외 5개국 14작품을 포함하여 총 145작품 접수 하여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2차 PT심사를 준비중이라고 설명하고, 글로벌공모대전으로 확대 개편에 따른 성과와 추가적인 후속 추진 계획에 대하여 설명 하였다. 

    본 대회의 대회장인 이각범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SW공모대전이 국내 SW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의 초석이 될 수 있는 미래 SW산업 인력의 등용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면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자문위원들 에게 협조를 당부하였다.

    양승택 전) 정통부 장관은  “SW 개발만을 위한 단순 기술(코딩) 교육을 지향하고, 알고리즘(아이디어)에 대한 사고를 증대 시키고, 기술(코딩) 교육을 병행 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대학에서 더욱더 확대 발전 시켜야 한다. ”고 지적하고 “글로벌SW공모대전이 창의적 인재 발굴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는데 한층 더 노력을 경주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어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장에게 이각범위원장이 자문위원패를 수여 하였다.

    기업, 학교, 정부기관, 협회의 IT분야를 대표는 자문위원들이 SW 산업발전방향과 글로벌SW공모대전의 확대 개편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있었다. 

    끝으로 조성갑 (사)한국IT전문가협 회장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이 글로벌SW공모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여러 가지 SW산업발전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에 깊히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것으로 회의를 성황리에 마쳤다.

    관련기사 참조: http://www.koreaittimes.com/story/17681/advisory-committee-23rd-global-software-contest-exhibit-me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