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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K 만의 특성을 살린 사업 제안

2013-03-29 17:49:10
한만호
안녕하십니까? IPAK 회원 선후배 여러분, 4월 조찬세미나 안내 메일을 받고서 생각하던 아이디어를 하나 제안드립니다. 수많은 IT 단체가 있고 그 단체들의 one of them으로 IPAK이 존재하는 것이 평소에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여느 단체와 다른 IPAK의 특징은 대한민국의 IT를 이만큼 발전시키는데 일생을 바친 IT원로분들이 저희 IPAK에 계시다는 것입니다. IPAK 회원도 대부분 40대 중반 이후로 20여년 이상의 IT 경험을 가지신 분들입니다. 1대 회장님이신 노중호 고문님이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시듯이 IPAK 회원은 깊은 지식과 풍부한 경험으로 IT를 씹어서 소화시키는 역량을 가진사람들입니다. IT 각 분야를 어느 전문가보다도 뛰어난 현상 진단과 방향 제시를 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조찬회도 좋지만 회원들을 강사로 모셔서 IT 이슈들이나 기술들을 공유하는 Monthly IT Conference는 어떨까요? 매월이 부담스러우면 분기별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는 Big data, Cloud computing, Analyze, Smart work이나 Data Architecture, Developmemt methodology등 주제는 무궁하고 관련되어 깊게 연구하시는 교수님, 사장님들도 IPAK에 모두 포진해 있읍니다. 이런 IPAK conference를 차츰 외부에 open하여 참석한 청중들이 여늬 IT conference와는 다른 감명을 받게 된다면(다른 컨퍼런스는 대개 상업적으로 치중하게 마련입니다.), 일생을 IT에 바친 IPAK의 전문가분들은 인생의 보람을 맞보고 후학들은 책상머리에서 단기간에 얻을 수 없은 깊은 지식을 IPAK IT Conference에서 얻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요약드리면, IPAK 회원들이 모여서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도움되는 쪽으로만 너무 치중하지 말고 IT 전문가답게 IT 기술과 IT경영에 대한 지식 공유라는 본연의 임무에 focus를 맞추어보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비즈니스도 따라오지 않을까요? IT 전문가로써 IPAK 회원증이 자랑스럽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