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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영등포 쪽방촌서 '연말 사랑나눔 봉사'펼쳐

2017-12-20 15:01:30
관리자
20일 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측은 서울 영등포 쪽방촌 지역에서 '연말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협회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IT강국 대한민국'의 주춧돌 '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회장 송관호)가 연말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간다.

20일 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측은 서울 영등포 쪽방촌 지역에서 '연말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관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이 참가, 협회원들의 모금액으로 마련한 생필품을 20명의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따뜻한 말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0일 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측은 서울 영등포 쪽방촌 지역에서 '연말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협회 임직원들이 소외이웃에게 나눠줄 생필품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제공)
이번 '연말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해가는 국내 최고의 IT전문가들이 소외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21세기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나섰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송관호 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장은 "협회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일 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측은 서울 영등포 쪽방촌 지역에서 '연말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협회 임직원들이 마련한 생필품을 쪽방촌 소외이웃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다. (사진=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제공)
한편 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는 1985년 정보통신부 허가 1호로 설립돼 △정보산업 발전방향 제시 △정보산업 인재 양성 △신기술 개발  △정보처리기술 활용의 범국가적 확산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단법인 단체로, IT관련 대ㆍ중소기업 CEO 및 임원과 대학교수, 정부 및 공공기관 간부, 연구원 등 약 550여명의 IT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20일 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측은 서울 영등포 쪽방촌 지역에서 '연말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협회 임직원들이 마련한 생필품을 쪽방촌 소외이웃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다. (사진=사단법인 한국IT전문가협회 제공)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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